시간이 지나가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난 요즘 Dexter를 쭉 보고 있음.
재미있긴 한데 모르는 사이에 3-4시가 흘릴 수도 있다.
티비를 보면 광고도 있고 틈이 있어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티비를 끌 시간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중독에 빠지는 성격이 있을까?
Monday, March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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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then you can swear and people won't understand what you're s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