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9, 2020

네트플릭스 심리에 안 좋은 이유

시간이 지나가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난 요즘 Dexter를 쭉 보고 있음.
재미있긴 한데 모르는 사이에 3-4시가 흘릴 수도 있다.
티비를 보면 광고도 있고 틈이 있어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티비를 끌 시간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중독에 빠지는 성격이 있을까?

Monday, January 20, 2020

이번 주말은 설날이다

차분함을 유지하기 위해 오늘 또 효리네 민박을 보고 있어요 ㅋㅋ
시즌1도 못 하겠지만 방송을 보면서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요.

이번 주말은 설날이에요.  평소대로 밋업을 운영하고 밥 먹으러 갈것 같아요.  물론 떡국을 먹어야죠. 

지금 저녁 7시인데 왜 이렇게 졸리지?  눈도 아프고...

유튜브를 보고 나서 빨리 잠이나 자야지...

Sunday, January 19, 2020

오랜만에 쓰기 연습

진짜 오랜만이네요.  취직하고 나서 한국어 공부를 제대로 안 하고 그냥 놀았죠 ㅋㅋ

2016년 5월 때 뉴욕에 완전히 이사왔고 언어 밋업을 통해 한국 친구,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됐어요.  밋업 덕분에 한국어를 완전히 잊지 않고 종종 한국어로 이야기하게 된거예요.  3년간 그러다가 한국 방송, 한국 웹툰도 보면서 언어 공부를 조금씩 보탰어요. 

1주일전에 한국 친구를 만나고 나한테 한국어를 진짜 못 한다고 그랬어요 ㅋㅋㅋ
저 자식이 늘 그래서 제 자존심을 상해요 ㅜㅜ
그래도 틀린 말이 아니네요.  그는 연습으로 한글로 뭔가를 써보는걸 추천했어요.  그러면 실력이 점점 늘어날거라고.  이거 써보니까 생가보다 어렵네요 ㅋㅋㅋ 주제가 없어서 그런가?

몇달전 전 동료가 lang-8이라는 사이트로 글을 올리면 원어민이 단어, 문법을 고쳐준다고 했는데 지금 그 사이트가 새로운 회원 가입 일시정지래요 ㅜㅜ  대신 hinative라는 사이트에 가입해보라고 하는데 그 사이트는 짧은 문장을 고쳐주거나 표현을 설명해주는 사이트인가봐요.  그래서 이 방법을 해보자 결심했어요. 

읔 민망해..... ;;;